화장품숍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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작성자까치키 조회 10회 작성일 2021-03-08 07:41:26 댓글 0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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[청담동 메이크업 스텝] 어서와 메이크업 스텝 화장대는 처음이지 ?

#화장대 #화장대소개 #화장품추천
instagram @ 5x23ee

edit - 1hee (@bonheurfave)






* 소개제품

후다뷰티
로즈 골드 리마스터드 팔레트

웨이크 메이크
무드 스타일러 #02 누디 로즈

웨이크 메이크
포켓 스타일러 #03 어반 매트

데이지크
섀도우 팔레트 #01 슈가 브라우니

이니스프리
마이 아이섀도우 쉬머 #18 장미가 지는 시간

이니스프리
마이 아이섀도우 매트 #10 갓 구운 보리빵

이니스프리
마이 아이섀도우 매트 #12 라떼 한 잔

더 페이스 샵
모노 큐브 아이섀도우 #허니 토스트

에뛰드 하우스
룩 앳 마이 아이즈 쥬얼 #마구 먹는 마카다미아


클리오
킬커버 광채파운데이션

이니스프리
올데이롱웨어 마이 파운데이션

롬앤
베러댄치크

미샤
코튼 블러셔

16브랜드
치크샷 #밀크티 샷
16브랜드
치크샷 #피치폼 샷

네이밍
플러피 파우더 블러쉬 #헤일로

투쿨포스쿨
아트클래스 바이 로댕 블러셔

스틸라
파우더 블러셔 #블루밍 서울

3CE
립컬러 매트 #219

클리오
매드 벨벳 틴트 #02 레드 씨커

레어카인드
오버스머지 립틴트 #블러디 레드

레어카인드
오버스머지 립틴트 #로즈 어썸

클리오
매드 매트 립 틴 틴트 #12 모브오버

클리오
루즈 힐 벨벳 #피치 헤이즐

네이밍
듀이 글로우 립틴트 #페르소나

레어카인드
오버스머지 립틴트 #크림슨 룰즈

로레알
브릴리언트 시그니처 워터플샤인 틴트 #314이니스프리

온라인·편집숍 열풍에…벼랑 끝 화장품 로드숍 / KBS뉴스(News)

한류 열풍을 이끌며 업계를 주도하던 화장품 로드숍들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.
유통 구조가 바뀐데다 외국인 관광객이 줄었기 때문인데, 본사의 영업방식도 문제라는 게 점주들 얘기입니다.
손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[리포트]
전국의 토니모리 매장 100여 곳이 하룻동안 문을 닫았습니다.
경영난을 호소하며 가맹 본사와의 상생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.
6년째 화장품 로드숍을 운영 중인 손현순 씨.
지난해 매출이 재작년보다 60% 가까이 줄었다고 하소연합니다.
똑같은 제품을 본사가 온라인에서 더 싼 가격에 팔다보니, 매장을 찾는 손님이 끊겼다는 겁니다.
[손현순/로드 숍 점주 : "지금 저희같은 경우에는 본사 제품 재고가 없어서 발주를 못하는 제품들이 있어요. 저희 공식 온라인몰에서 그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거든요."]
온라인몰에 맞서 파격 할인 행사로 손님을 유인해보지만, 마케팅 비용 상당 부분은 다시 점주들 몫으로 돌아옵니다.
[성낙음/로드 숍 점주 : "매장이 3분의 2를 부담하고 가맹본부가 3분의 1을 부담하는 상황입니다.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수익성이 할인을 많이 할수록 낮아지는…."]
일본, 중국 등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줄어든 것 역시 화장품 로드숍의 경영난을 부채질하는 원인입니다.
로드숍 업계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 외에는 별다른 미래 전략이 없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화장품 구매 트렌드는 빠르게 바뀌고 있는데 그 흐름을 읽지 못한 겁니다.
여러 종류의 화장품 브랜드를 한 데 모은 편집숍들이 편의점 못지 않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며 로드숍을 따돌리는 상황입니다.
급변하는 유통환경 속에서 위기에 몰린 화장품 로드숍들.
5개 브랜드 가맹점주들은 협의회를 꾸려 본사에 맞서는 등 생존을 위한 단체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.
KBS 뉴스 손은혜입니다.

온라인·편집숍 열풍에…벼랑 끝 화장품 로드숍 / KBS뉴스(News)

한류 화장품 열풍을 이끌던 국내 로드숍들이 경영난에 허덕이고 있습니다.
유통 구조가 바뀐데다 외국인 관광객도 줄었기 때문인데, 본사의 영업방식도 문제라는 게 점주들 얘기입니다.
손은혜 기자가 취재했습니다.
[리포트]
전국의 토니모리 매장 100여 곳이 하룻동안 문을 닫았습니다.
경영난을 호소하며 가맹 본사와의 상생을 촉구하기 위해서입니다.
6년째 화장품 로드숍을 운영 중인 손현순 씨.
지난해 매출이 재작년보다 60% 가까이 줄었다고 하소연합니다.
똑같은 제품을 본사가 온라인에서 더 싼 가격에 팔다보니, 매장을 찾는 손님이 끊겼다는 겁니다.
[손현순/로드 숍 점주 : "지금 저희 같은 경우에는 본사 제품 재고가 없어서 발주를 못 하는 제품들이 있어요. 저희 공식 온라인몰에서 그 제품들을 판매하고 있거든요."]
온라인몰에 맞서 파격 할인 행사로 손님을 유인해보지만, 마케팅 비용 상당 부분은 다시 점주들 몫으로 돌아옵니다.
[성낙음/로드 숍 점주 : "매장이 3분의 2를 부담하고 가맹본부가 3분의 1을 부담하는 상황입니다. 그래서 저희가 사실은 수익성이 할인을 많이 할수록 낮아지는..."]
일본, 중국 등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부쩍 줄어든 것 역시 화장품 로드숍의 경영난을 부채질하는 원인입니다.
로드숍 업계가 중국인 관광객 유치 외에는 별다른 미래 전략이 없었다는 지적도 나오고 있습니다.
화장품 구매 트렌드는 빠르게 바뀌고 있는데 그 흐름을 읽지 못한 겁니다.
여러 종류의 화장품 브랜드를 한 데 모은 편집숍들이 편의점 못지 않은 다양한 제품을 판매하며 로드숍을 따돌리는 상황입니다.
급변하는 유통환경 속에서 위기에 몰린 화장품 로드숍들.
5개 브랜드 가맹점주들은 협의회를 꾸려 본사에 맞서는 등 생존을 위한 단체행동에 나설 계획입니다.
KBS 뉴스 손은혜입니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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